투고/기고

HOME>커뮤니티>투고/기고
게시글 검색
기사 수첩-광명시청 줄 징계 공무원들은 현 광명시장을 믿고 일할까?
THE DESIGN 조회수:231 222.100.21.157
2020-06-30 06:48:47

경기도 광명시공무원들은 30여년 시 개청 이래로 고위공직자인 4급 국장1명과 5급 3명 과장등 6급 팀장들이 중앙부처와 경기도의 특별감사로 인해서 줄 징계를 받고 있다.

 

이는 행정업무를 제대로 못해서인지 광명시 최고 집행자인 광명시장의 뜻에 따른 행정업무처리를 했으나, 업무파악에 따른 법적인 적용을 제대로 못하여 징계를 받은 것인지는 의견이 분분하다.

 

특히 이 문제 한국 폴리텍 대학교관련에 대해서 현 박승원 광명시장은 월례조회에서 전 직원들을 상대로 모든 직원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현실은 4급 국장급이 징계사유로 명예퇴직을 못하고 과장급 및 팀장급도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광명시 공무원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또 박승원 시장은 언론인간담회에서도 “폴리텍 대학교 관련문제와 기타 모든 일에 대해서도 시 직원들에게는 어떠한 불이익도 안돌아오게 하겠다”고 밝히바 있다.

 

이는 한국 폴리텍 대학교 광명융합기술원이 광명시에 들어오면서 비롯된 일로써 세금관련해서 시와 중앙부처와의 세법 적으로 첨에 한 대립각이 있었으나, 어떤 이유인지 광명시가 한국 폴리텍 대학교에 세제혜택을 주는 쪽으로 방향을 바꾼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또 광명시의 인사를 총괄하는 부서에서는 담당과장과 인사팀장이 인사와 관련해서 중징계를 경기도에서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감사실팀장과 복지담당과장도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렸다.

 

이어 지난연초의 광명시청 인사에서 특별승진과 관련해서 인사를 담당하는 부서과장과 팀장은 징계를 경기도청에서 받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어는 광명시청 공무원들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인지 심히 우려 된다.

 

또한 광명시청의 정책과 시정현황을 홍보하고 모든 온라인 오프라인을 담당하고 있는 광명시 홍보담당관실은 홍보담당관(5급)과의 각 팀장(6급 직원) 및 이하직원들과의 업무적인 마찰로 인해서 기피부서로 낙인 되고 있다.

 

이재선 기자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