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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유명 피서지 부럽지 않아요”

작성일 : 2018-07-23 05:35 수정일 : 2018-07-23 06:03

 

21일 용인시민체육공원서 첫 선을 보인 물놀이장엔 이른 아침부터 어린이와 부모들이 몰려들었다. 오전 10시 개장을 하자마자 그늘막 텐트 등이 설치된 가족 쉼터에는 빈자리 찾기가 힘들 정도로 시민들이 가득 찼다. 이날 물놀이장을 찾은 이용객은 1만5천명으로 추산됐다.(관련기사 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