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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세종시 방문

2019년도 주요 국비 및 현안사업 건의

작성일 : 2018-07-31 04:14

박남춘 인천시장은 30일 세종시를 방문하여 2019년도 주요 국비 사업 및 현안사업을 적극 건의했다.먼저 2019년도 정부 예산안 심의가 한창 진행 중에 있는 기획재정부 2차관, 예산실장, 각 심의관 등을 만나 지원과 협조를 적극 요청했다.

 

또한 해양수산부 장관도 만나 인천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중앙부처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인천시의 2019년도 주요 국비 및 현안 사업은 경제자유구역 전시컨벤션센터 건립(BTL), 인천신항 신규 준설토투기장 호안축조,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확충, 도시철도 연장 사업,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건설,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 공항철도 요금체계 개선, 인천신항 관련 재정지원 확대 등이다.

 

그 동안 인천시는 2019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국비확보 추진상황보고회, 지역 국회의원실과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부시장,  해당사업 실·국장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여 국비 반영을 위해 설득과 노력을 경주해 왔다.

 

시 관계자는“기획재정부에서 각 부처 예산안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박남춘 시장이 예산실장 및 각 분야 심의관들을 개별적으로 만나 인천시 사업을 건의하여 국비 확보에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고 밝혔다.아울러“남은 예산심사 기간 동안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과 이해를 구하는 등 우리시 주요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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