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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출 사상처음 400억불 돌파 보인다.

인천 무역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수출 탑 포장·표창 31명 등 수상

작성일 : 2018-12-14 04:13

인천 수출이 드디어, 2013년 이래 6년 연속 특·광역시 유일하게 수출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400억불 돌파가 예상된다.
 

인천시는 금년 한해 글로벌 통상분쟁, 보호무역주의 파고 속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천 수출성장의 주인공인 관내 수출기업과 수출 유공자와 함께 2018년 인천무역의 날 행사를 12월 13일 송도 오라카이호텔에서 한국무역협회 공동 개최했다.

 

이번 인천 수출의 탑 수상기업은 첨단 IT, 디지털산업 부품인 인쇄회로기판을 생산하는 ㈜비에치가 4억불, 데이터디스플레이 장치를 생산하는 ㈜코텍이 3억불 수출탑 등 80업체가 수상하였고, 산업포장을 받은 벤다선광공업(주)의 유권범 대표 등 31명의 임·직원이 유공 표창을 받았다.

 

또한, 수출기업 중 최고의 수출성장을 기록한 ㈜비씨 등 4개 기업이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인천 수출은 17개 시·도 중 충청북도와 유일하게 지난 6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여 10월기준 338억불의 수출성과로 올해 400억불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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