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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T/F팀 농지불법성토행위 현장적발 조치”

18필지의 농지내 불량토, 매립행위를 적발

작성일 : 2017-08-29 22:13

김포시가 우량농지 훼손 방지를 위해 구성된 T/F팀이 지난 26~27 양일간 통진읍, 월곶면, 하성면 일원 휴일 집중단속을 실시해 총 18필지의 농지내 불량토(재활용골재 등) 매립행위를 적발하고, 토지주.행위자,알선자에 대해 농지법 등 관련법에 의거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인근 수도권 신도시 개발, 도시철도 등 대규모 건설공사로 인해 반출되는 불량 토사(재활용골재 등 건축폐자재)가 관내 우량농지로 매립되면서 강력한 차단단속을 위해 기동 T/F팀을 구성했다.

기동 T/F팀은 향후 농지 성토시 재활용골재 등 폐기물을 반입할 경우 성토 높이와는 상관없이 경력하게 단속을 강력 조치하고, 아울러 농업생산기반시설인 농로 및 용?퇴수로 문제도 관련부서와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권오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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