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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136억 투입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개통! 세계지질공원 위상 강화
연천군은 청산면 궁평리와 전곡읍 신답리를 연결하는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의 지난 1일 개통식을 진행했다. 이번 다리의 개통으로 연천군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지질공원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며 지역 관광 발전에 대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 프로젝트는 행정안전부의 접경지역 발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체 사업비 136억 원이 들어갔으며 ...
경기관광공사, 소리로 즐기는 경기도...‘사운드투어’ 개발 완료
경기관광공사는 여주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해 온 시각장애인 특화 관광 콘텐츠 ‘사운드투어’ 개발을 최종 완료했다.‘사운드투어’는 시각 중심의 여행 환경에서 소외된 시각장애인들이 청각과 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통해 관광지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무장애 관광 프로그램이다.경기관광공사는 올해 초부터 ‘사운드투어’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노...
연천군의회, 연천연탄은행에 동절기 난방지원 후원금 200만원 전달
연천군의회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전 의원이 뜻을 모아 연천연탄은행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연천군의회 의원 전원이 동참해 마련된 것으로, 연천연탄은행이 추진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내 에너지 취약가구의 동절기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김미경 의장은 “의원 모두가 마...
안성환 의원, 광명시 ‘통행금지 구역 지정’ 촉구 “전동킥보드는 이제 거리의 흉기”
광명시의회 안성환 의원은 지난 3일 광명시의회 제297회 제2차 정례회에서 전동킥보드를 “도로 위의 무법자이자 흉기”라고 규정하며 “광명시에서 추방하고 싶을 정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안 의원은 “다만 상위법상 전면 철수는 불가능한 만큼 일정 지역을 통행금지 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식의 현실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정책토론회와 지역 커뮤니...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 조속 착공하라!...의정부 시민들, 결의대회 통해 강력 촉구
경기 의정부시는 4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 조속 착공 촉구 시민 결의대회’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개최됐다.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열린 이날 결의대회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이 지난해 1월 착공기념식 이후 수년째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조속한 착공을 정부에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 150여 명과 여러 시민단체를 ...
김동연 도지사, 양평 ‘양근대교 확장’ 내년 2월 착공 약속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양평 지역 교통 문제를 개선할 ‘양근대교 확장 공사’에 대해 내년 2월 착공을 목표로 조속히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현장에서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진행 중인 김동연 지사는 4일 2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현장으로 양평군을 찾았다. 첫 번째 투어 일정으로 양평도서관에서 열린 국지도 98호선...
의정부도시공사, 2025년 지역사회와 함께 만든 변화…시민 체감 성과 한눈에
의정부도시공사, 2025년 지역사회와 함께 만든 변화…시민 체감 성과 한눈에
의정부도시공사, 공공성 제고와 지역사회 실질 변화 견인
시민 체감 가치 최우선! 의정부도시공사, 다방면 실질적 공헌 이뤄내
의정부도시공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공헌·사회적 약자 지원·장애인 체육 활성화·상권 활성화...
옹진군, 2026년 저소득 주민 일자리 사업 참여자 244명 모집
옹진군은 관내 주민들의 생계유지와 소득보전, 근로의욕 고취를 위하여 ‘2026년 저소득주민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을 추진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 12월에 재산액 3억 미만의 근로능력이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재산액 및 관내 거주기간 등 선발기준에 따라 총 244명을 선발,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군 전역에 배치할 계획이다...
'새로운 100년'을 향한 첫걸음,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 기공식 개최
미추홀구는 3일 현 구청 운동장에서 '신청사 기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노후화된 청사 문제를 해소하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행정 공간 조성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날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구민과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식전 공연과 기념 영상 상영, 축사 ...
‘제4회 계양 빛 축제’ 내년 1월까지 한 달 연장
계양구는 ‘제4회 계양 빛 축제’의 운영 기간을 기존 연말에서 내년 1월 말까지 한 달 연장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소비 위축 시기를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연말연시 야간경관 개선을 위한 조치이다.올해 빛 축제는 ‘꿈(Dream)’을 주제로 지난 9월 5일 점등을 시작했다. 구는 방문객 유입을 늘리고 도심 활력을 강화하기 위해 축제 기간을 확대했으며, 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