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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제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본격화
평택시는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평택지제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참여의향기업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9월 진행된 투자설명회의 후속 조치로, 평택지제역을 미래형 교통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간 기업의 참여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현재 평택지제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C 노선 연장이 확정되었으며, 수원발 K...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 가족 밀착형 ‘해봄’ 프로그램 운영
이천시는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 시청점에서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인 ‘해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자녀를 맡기는 긴급 돌봄의 기능을 넘어, 아이돌봄센터 내에서 부모와 아이가 직접 소통하고 체험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해봄’ 프로그램은...
용인시, 철도망 확충 서명운동에 시민 6만명 동참
용인특례시가 추진한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추진과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요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에 6만 3,212명이 참여했다. 교통 인프라 확충을 향한 시민들의 집단적 요구가 수만 명의 서명으로 가시화된 것이다.용인특례시는 오는 7월 예정된 JTX 점검회의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를 앞두고, 인근 지방자치단체들과 공동으로 지난 3월부...
성남시, 대통령에 ‘부동산 5중고’ 해소 건의
성남시가 수도권 핵심 자족도시로서 각종 부동산 규제의 중첩 적용으로 시민의 재산권과 주거 안정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공식 서한을 통해 정책 개선을 요청했다.신상진 성남시장 명의의 공식 서한은 23일 대통령 비서실에 제출됐다. 성남시는 현재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등 3중 규제가 동시에 적용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
인천시, 공중케이블 정비에 133억 투입…원도심 환경 개선 본격화
인천광역시는 원도심 내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전력․통신선(이하 공중케이블)을 정비한다고 밝혔다.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2013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인천시는 지난해까지 총 1,838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12만 4,123본의 전주와 케이블 5,960km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비 133억 원을 ...
인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28일 시청에서 개최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고용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광역시가 중장년들을 위한 채용의 장을 마련한다.인천시는 오는 28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인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올해 총 3회에 걸쳐 열리는 ‘2026 인천 일자리박람회’의 첫 행사로, 인천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이 공동 주최한다.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시, 양자-AI 글로벌 허브 조성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는 ㈜에스디티(이하 ‘SDT’), 미국 Anyon Computing(이하 ‘Anyon’), LS증권,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양자-AI 글로벌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인공지능(AI) 선도기업인 NVIDIA의 기술지원 확약(LOS, Letter of Support)을 바탕으로 양자기술과 인공지능을...
인천시, 송도~강남 광역급행버스 M6464번 증차 운행
인천광역시는 오는 24일부터 인천 송도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2차’를 기점으로 서울 강남역까지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 M6464번 노선의 차량을 2대 증차해 배차 간격을 단축한다고 밝혔다.해당 노선은 최근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로 인구가 증가한 송도 6공구와 일부 3공구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월 28일 운행을 시작한 노선으로,...
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연면적 4.7만㎡,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
인천 서구 루원시티에 지하 2층, 지상 13층 규모의 대형 복합청사가 들어섰다. 인천광역시는 20일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서북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행정 거점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준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김교흥 국회의원, 강범석 서구청장, 유승분 인천시의원 등 지역 주민을 포함해 300여 명이 참석했다.루원복합청사는 연면적 4만 7,...
연수구, ‘선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첫 삽...지상 3층 연면적 3,199㎡ 규모…2027년 하반기 준공 목표
연수구가 청사 노후화와 공간 협소로 불편을 겪어온 선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에 본격 착수했다.선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선학동 216-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36억 원을 들여 지상 3층, 연면적 3,199.74㎡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신청사에는 행정 공간을 비롯해 민원실, 다목적 공간, 주민자치실, 프로그램실, 대강당,...
170억 투입‘장창선 체육관’9월 첫 삽… 인천시, 엘리트 체육 성지 만든다
인천시가 대한민국 레슬링의 살아있는 전설, 장창선 선수의 이름을 딴‘장창선 체육관’을 건립한다. 인천 출신 스포츠 영웅의 이름을 공공 체육시설에 새겨 지역 체육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제2의 장창선을 키워낼 거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인천광역시는 미추홀구 문학동에 건립 중인 엘리트 선수 체육관의 명칭을「인천광역시선수촌 장창선 체육관」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
광명시, 미래형 복합문화공간 도서관 정책 추진
광명시가 시민의 일상 속에서 독서와 학습, 창작과 소통이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미래형 도서관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공공도서관을 단순한 자료 열람 기능을 넘어, 시민이 머물며 배우고 창작하는 생활밀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정립하는 데 방점을 둔다.김명옥 광명시 평생학습사업본부장은 정책 브리핑을 통해 “광명의 도서관은 단순히 개별 사업을 나...
[특집] 40년의 불과 흙, 미래를 빚다
전통과 혁신의 만남....이천도자기축제 40주년 특별기획 프로그램 공개
스마트 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 이천 도자의 현재와 미래 조명
올해 40회를 맞는 이천도자기축제가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도자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한국 도자문화의 중심지 이천은 이번 축제를 통해 전통을 계승하고, 도자산업 활성화와 주민과 ...
포천 송우2지구 본격 착공… 소흘권역 주거 거점 조성 가속화
착공계 제출 및 시공사(진흥기업㈜) 선정…상반기 내 실착공 진입
2030년 옥정~포천선 개통 연계 시너지… 소흘 역세권 통합 거점 도약
포천시 소흘권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기능을 재편할 ‘포천송우2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이하 송우2지구)’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시는 시공사인...
[수원시가 합니다-3] 지역상권 구성원 모두가 잘 사는, ‘지역상권 보호도시’ 조성한다
지난 1월 수원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은 팔달구 화서문로가 중심이 된다. 장안동, 신풍동 일원으로 총면적은 2만 9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