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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람 중심 AI 공존 도시’비전 발표… 6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는 4일 인천스타트업파크 커넥트홀에서 ‘인천 AI 혁신 비전’을 공식 발표하고, 6개 유관기관과 함께 AI 공존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련 기업, 대학, 연구소,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비전 발표와 협약식 이후에는 세 명의 전문가가 ‘피지컬 AI와 인천의 미래’, ‘인천 제조 AI 추진 전략...
20주년 맞은 대한민국 대표 락 축제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송도에서 화려한 개막
인천광역시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관하는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20주년을 맞아 1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막t식을 열고 3일까지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국내 대표 락 음악 축제를 넘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세계적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기도,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긴급 특별대책 마련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소식에 즉각 반응해 ‘경기도 특별지원대책 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가평 수해복구 현장에서 자원봉사 중 이 같은 소식을 접한 김 지사는 신속히 회의 개최를 지시했고, 정부 공식 발표 7시간 만에 특별대책회의가 마련됐다. 김 지사는 자원봉사를 마친 직후 곧바로 회의장으로 이동했다.이번 특별대책회의에서는 네 가지 주요 대...
시민불안 해소에 ‘총력’…인천시, 강화군 수산물 방사능 검사 강화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강화군 해역에서 어획 및 생산되는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북한 황해도 평산군의 우라늄 정련공장에서 핵폐수가 유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강화군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대응의 일환이다.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강화군 내 어촌계와 위판장에서 거래되기 전 수...
용인 포곡고, 경기형 과학중점학교 신규 지정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소재 포곡고등학교를 ‘경기형 과학중점학교’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용인지역 내 경기형 과학중점학교는 기존 수지고, 초당고, 청덕고, 백현고에 이어 모두 다섯 개교로 늘어났다.경기형 과학중점학교로 선정된 학교는 과학과 수학 관련 체험활동을 위한 약 2,500만 원의 예산과 학급당 약 400만 원의 추가 지원금을 경기도교육...
인천시, 인천유나이티드FC 홈경기서 심폐소생술 교육 홍보
인천시 시민안전본부 안전예방과 소속 시민재난안전강사 및 소방본부 구급대원들은 지난 19일 인천 SSG랜더스 홈경기에 이어 27일에 인천유나이티드 FC 홈경기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스포츠가 일상 속에 깊이 자리 잡은 가운데,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경기장에서 시민들이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
서구, 검단 가현산 등산로 숲길 정비 사업 10월까지 추진
서구는 검단 가현산 등산로의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고 신규 시설물을 설치하는 숲길 정비 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의 지원을 받아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자연 친화적인 외관은 유지하면서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계획이다.주요 정비 사항으로는 묘각사 옆에서 가현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
‘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개막…21개 회원경제 대표단 인천 온다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Third Senior Officials’ Meeting) 및 관련 회의가 2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회의는 8월 15일까지 약 3주간 열리며, APEC 21개 회원의 장관 및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한다.SOM3는 정상회의에 상정할 주요 의제를 조율하는 핵심 협의체로 △디지...
교통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3년간 달려온 교통혁신
서울 출퇴근길 단축…광역교통망으로 민락·고산지구 연결
공공관리제 확대…대중교통 공공성과 정시성 강화
학생이 제안한 통학버스…시민 목소리로 완성한 교통혁신
사각지대 없앤 ‘똑버스’…신도심 교통복지 새 모델 제시
주차장을 열다…생활권 유휴공간 공유로 실효성 ...
김포시, 공원이 문화가 되는 도시로…인프라·프로그램 다 갖췄다
김포시의 공원이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도시 브랜드를 이끄는 핵심 공간으로 부상하고 있다. 민선8기 핵심 공약인 가족친화형 공원 조성 실현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인데, 맨발걷기길과 물놀이장 등 시민의 일상의 질을 높이는 변화들부터 개발사업과 연계한 전략적 공원계획 수립까지 ‘공원이 문화가 되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현재 김포의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