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3538건, 298/677 Page
연천군의회, 30일간 정례회 마무리
연천군의회는 지난 8일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30일간의 회기를 종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년도 하반기 군정 보고와 함께 지난 3월 출범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특히 제6차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이 의결되어 총 161건의 감사 결...
경기도 닥터헬기 6년 간 1,804명 살렸다...소생률 98% 기록
중증외상환자 항공이송으로 골든아워 확보…24시간 365일 운영’24년 전국 8대 닥터헬기 중 최다 출동. 누적 1,843건 출동 기록경기도 닥터헬기가 6년여 간 총 1,843번 출동해 중증외상환자 1,804명을 살려내며 골든타임을 지키는 핵심 수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아주대학교병원과 협력해 2019년부터 닥터헬기를 정식 운항...
고양시, 생활폐기물 민간소각장 처리 확대
2021년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2026년부터는 수도권, 2030년부터는 전국에서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고양특례시가 민간소각장을 활용한 선도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가정에서 나온 생활폐기물은 직접 땅에 묻지 못하고 쓰레기를 먼저 태운 뒤 남은 소각재만 매립할 수 있다.2024년 고양특례시 연간 생활폐기물 배출량은 11만 3천여 톤으로 ...
강화군, 고려궁 성곽길 함께 걸어요…강화나들길 발밤발밤 챌린지 진행
강화군은 이달 31일까지 ‘제3탄 강화나들길 발밤발밤 걸어요!’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7월의 챌린지 대상 구간은 강화나들길 15코스인 ‘고려궁 성곽길’로 선정됐다. ‘고려궁 성곽길’은 남문을 시작으로 남장대, 서문, 북문을 거쳐 동문까지 이어지는 도보 코스이며, 고려궁지를 따라 네 개의 문과 성곽 유적을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역사문화 탐방길로 꾸준한 인기...
동구 현대시장, 제물포 FM 라디오 방송국 개국
동구 현대시장에 ‘제물포 FM 라디오 방송국’이 지난 3일 공식 개국했다. 이번 방송국 개설은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현대시장 내에 위치해 매주 월·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방송을 진행한다. 제물포 FM은 시장 내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실시간 송출되며, 현대시장 유튜브 채널에서는 녹화된 방...
해양수산부, 옹진군 김 양식장 17건(370.1ha) 승인...연간 약50여억원 추가 소득 기대
옹진군은 해양수산부로부터 지난 3일 김 양식장 17건(총 370.1ha)에 대한 신규 개발이 가능하다는 검토 의견을 회신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김 양식장 면적(1,044ha)의 약 35%에 해당하는 규모로, 이번 개발 검토 의견에 따라 옹진군 내 김 양식장 총 면적은 1,414.1ha로 확대된다.옹진군은 올해 4월 해양수산부에 총 18건의 김 양식장...
2025 커피콘서트Ⅴ. 아프리카 타악그룹 아냐포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 공연 <2025 커피콘서트>가 7월 16일(수) 오후 2시, 올해 다섯 번째 무대를 연다. 이번 공연은 자연의 원초적 울림을 전하는 아프리카 타악그룹 아냐포가 꾸미며,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의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아냐포’는 서아프리카 말린케 부족의 언어로 ‘다 함께 연주하자’는 뜻을 지닌 이름으로, 서아프리카...
1,500만 반려인 시대...특별한 가족 여행의 시작
1,500만 반려인 시대. 한 집 건너 한 집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려견은 더 이상 마당에서 집을 지키는 동물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 되었다. 이 작은 가족과의 여행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경기도에는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여행지가 많다. 자연 속 여유로운 공간에서 함께 걷고 함께 쉬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 될...
(민선 8기 3년 결산 스리즈 ①)…민선 8기의 성공 사례 분석“
“위기의 동두천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 민선 8기 출범 직후, 박형덕 시장이 가장 먼저 마주한 과제이자 스스로에게 던진 절박한 질문이었다.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미군 공여지 반환 지연 등으로 도시의 지속 가능성이 흔들리던 상황에서, 박 시장은 선택이 아닌 ‘결단’을 택했다.
특히 동두천시는 부동산 조정지역으로...
하남시민이 뽑은 최고의 정책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년·아이 머무는 젊은 하남
민선 8기 하남시장 취임 3주년, 하남시민이 가장 사랑한 정책은 ‘기업하기 좋은 하남’이였다. 그 뒤를 이어 ‘청년이 모이는 젊은 하남’, ‘아이가 행복한 하남’ 등이 상위에 올랐다. 일자리와 교육, 돌봄이 어우러진 ‘살고 싶은 도시’이자,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
신상진 성남시장, “3년의 변화 토대로 시민과 더 큰 도약 이루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7일 “지난 3년은 성남시가 ‘공정’과 ‘혁신’의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도시의 체질을 바꾸고, 시민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데 집중해 온 시간이었다”며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완성도 높은 정책으로 성남의 미래를 차분하게, 그러나 힘차게 준비해 나가겠...
대한민국 산업지형, 고양에서 다시 그린다…일산테크노밸리 7월부터 분양 시작
투자협악 110건 체결…산업시설용지(314.263㎡) 대비 246% 투자의향 확보
벤처촉진지구 지정, 고양시 투자유치촉진 조례 통한 세제감면 혜택 제공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현장
수도권 북부 산업지도의 패러다임을 바꿀‘일산테크노밸리’가 7월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하며 고양시가 지향하는 자족형 첨단산업도시로 전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