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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명장을 키운다’

“우송정보대학 일본 외식 조리학부”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양성 목표

작성일 : 2019-10-25 03:49 수정일 : 2019-10-25 03:58

우송정보대학 일본 외식 조리학부는 실무경험이 풍부한 일본 외식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일본인 교수진의 교육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어로 진행되는 이론교육, 산업현장의 기술습득과 실무중심 수업, 집중 어학교육(1학년 일본어 집중교육), 국내외 인턴십 및 연수를 통해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전문 제빵사와 조리 인을 양성하고 있다.

□ 일본 제과제빵 전공

 

전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일본의 제과제빵 기술을 보유한 일본 교수진의 지도 일본 문화가 가미된 제과제빵 이론 및 실습교육과 제과제빵의 교육문화를 전파하는 아시아 센터로서 글로벌 인재양성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 일본 조리전공

 

실무경험이 풍부한 일본인 교수진으로 한 접시에 일본의 기술과 마음을 담는 전문가 양성 실무중심의 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의 기술을 습득시키는 수업을 하고 있다.

 

이어 졸업 후 호텔/레스토랑/대형 제과점 제과사 및 제빵사, 제과제빵 관련 교육기관 강사, 제과 관련 연구기관 연구원, 신제품 개발, 전문기자, 식자재 유통회사, 케이크 디자이너, 설탕 공예사, 초콜릿 공예사, 외식 산업체, 프렌차이즈 회사, 식품 연구소, 관련 컨설팅회사, 케이터링 업체, 창업, 호텔 전문식당 조리사, 프렌차이즈 외식업체, 식음료 관련 연구소, 요리전문가 및 교육기관 강사, 유학, 해외 인턴십 및 연수하고 있다.

이에 일식조리기능사, 국내 및 해외 제과 기능사, 제빵기능사, 케이크 디자이너, 베이킹 마스터, 샌드위치 전문가 자격증을 갖추어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정보통신망과 교통의 발달로 식문화에도 국경이 없어지고 변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음식은 그 사회의 변천을 알 수 있는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작은 디저트 하나에도 각 나라의 문화가 담겨 있습니다.

 

또 한 각 나라의 사회적 배경과 문화에 따라 미각과 시각이 다르며 가치관이 섬세하고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을 안다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 감성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몸에 익히기 위해서는 어학은 필수요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송정보대학의 일본 외식 조리학부는 경험이 풍부하고 다양한 일본 외식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일본인 교수진의 교육을 통해 일본인의 감수성을 살린 광범위한 지식과 산업현장의 기술, 숙련된 실무수행능력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 한 한국인 교수의 일본 어문법과 어휘, 일본인 교수의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일본어 회화 수업 등을 통해 어학과 문화를 동시에 배울 수 있다.

 

일본어능력시험 자격증취득을 위한 수업도 병행하고 있다. 일본 인턴십 및 단기연수, 일본 어학연수, 일본 최고의 강사를 초청하여 실습수업과 특강을 다수 개최하는 등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일본 외식조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일본 제과제빵 전공

 

일본 유명 호텔 총제과장 출신으로 구성된 교수진 제과제빵의 교육문화를 전하는 인재양성 일본 제과제빵의 전문 교수가 일본어로 수업 진행하고 최첨단 실습실을 갖추고 특화된 수업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와 일본인 교수와 한국인 교수의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일본어 및 외국어 교육 매학기 방학을 이용하여 대학에서 일본 유명 호텔과 제과제빵엄체의 단기연수 및 문화체험 보내고 있다.

한국의 제과제빵업계는 실력을 인정받은 일본의 제과제빵업계와 끊임없이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 이에 일본 제과제빵 전공에서는 일본의 제과제빵의 전문기술과 지식을 전수하고자 일본에서 제과제빵을 전공한 교수진이 일본 문화가 가미된 제과제빵 이론 및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제과제빵의 교육문화를 전파하는 아시아 센터로서, 현지 인턴십 및 연수를 통하여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제과제빵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 일본 조리전공

 

현장경험과 국제적인 감각을 가진 국내외 교수진 외식조리업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글로벌 리더 육성과 국내 유일의 블록식 수업을 통한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산업현장의 기술습득 일본호텔과 전문 업체에서 인턴 및 연수를 통해 일본과 국내 취업의 기회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전문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조리사의 직무를 창의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갖춘 전문 조리인을 양성한다. 현장경험과 국제적인 감각을 가진 국내외 교수진의 지도로 일본의 식재료 관리와 메뉴를 디자인하고 조리,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 요리의 힘을 통한 문화 창조자로서 미래를 생각하는 지성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조리인, 생각을 넘어선 조리교육을 통해 직무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나눔 기부활동

 

특히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10월23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2019대 한민국 교육기부박람회’에 우송정보대학 “일본 외식 조리학부 제과제빵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수진 4명과 학생 6명이 대전에 있는 학교의 실습실 장비 오븐 등 기본적인 제과 제빵 도구를 직접 챙겨오고 재료를 공수해 왔다.

이어 23일 교육 기부박람회에 관람을 위해 찾아온 초, 중, 고교 학생들 중 300여명이 스스로가 직접 반죽하고 빵과 쿠키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우리가 먹는 빵과 쿠키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고 가는 뜻 깊은 하루가 됐다.

 

한편 우송정보대학 이시모토 준코 학부장 교수는 저희“일본 외식 조리학부 제과제빵과”는 “학기 중에 오전 이론수업과 외국어회화 및 문화 수업 오후는 저녁 9시까지 실습을통해 15명의 교수진은 열정적으로 알려주고 학생들은 열심히 배우는 학과라며”,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이 언제나 좋은 결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또 최영수, 시마무라 노보루 교수는 ‘일본 외식 조리학부 제과제빵과’ 에서 “실습으로 생산된 제과 및 제빵 일부를 학생들이 자진하여 대전지역에 조금은 어려우신 분들에게 사회복지단체를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수업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빵 만들어주는 자원봉사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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