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연/전시

‘평택은 들이다’ 주제로 기록사진전 열려

농업인의 날 맞아 하늘에서 본 평택의 들 사진 전시

작성일 : 2019-11-08 02:17

오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평택의 들을 주제로 한 기록사진전이 평택시 오성면 창내리에 위치한 로컬푸드체험장 ‘푸른 바람을 만나는 곳’에서 열린다.

 

<평택은 들이다>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로컬푸드체험장 ‘푸른 바람을 만나는 곳’이 주최하고 평택문화원과 미듬영농조합법인이 후원하여 마련됐다.

 

기록전은 평택문화원 향토사연구소 최치선 상임위원이 ‘평택의 사라져가는 마을조사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드론을 이용해 촬영한 논과 밭 사진들로 선정됐다.

 

한편, 전시회는 12월 10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개막행사는 11일 11일 오후 5시 로컬푸드체험장 ‘푸른 바람을 만나는 곳’에서 열린다.(푸른 바람을 만나는 곳 위치 : 평택시 창신뜰길 284)

 

서판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