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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편익시설 개선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 할 것”

작성일 : 2021-04-09 03:44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숙원사업을 풀어가는 박남춘 인천시장의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이 서구를 찾았다.

 

이번 현장시장실은 시민 편익시설 개선에 위한 주민 친화사업에 초점이 맞춰졌다.박 시장은 8일 서구의 장고개 공원 리모델링 사업 현장과 원당문화체육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박 시장이 첫 번째로 찾은 장고개 공원은 4,728㎡ 규모에 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무장애통합놀이터, 휴게시설, 생활운동시설, 스마트 편의시설 등이 조성된다.
 
장고개 공원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화 된 공원시설을 재정비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이용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박 시장은 사업비 173억 원이 투입되는 원당문화체육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현황과 주민의견 수렴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 가졌다.

 

원당문화체육센터는 지하1층, 지상4층의 연면적 3,520.78㎡로 2022년 5월 건립 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주민편익시설은 시민 삶의 질과 연관된 중요한 사항 ”이라며 “쾌적한 삶의 환경 제공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함께 살고 싶은 인천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사업에 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 시장은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사전 접수 및 안내에 애쓰고 있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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