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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남부소방서, 추석 연휴 화재·구조·구급 840건 출동

작성일 : 2021-09-23 22:27

경기 수원남부소방서는  추석 연휴 관내(팔달구·권선구) 화재·구조·구급 총 840건, 하루평균 140건을 출동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9월 18일부터 9월 23일 오전 9시까지 연휴기간 중 840건의 출동 횟수를 기록,유형별로는 화재 35건, 구조 113건, 구급 692건으로 나타났다. 전년도(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화재 48건, 구조 97건, 구급출동 576건을 비교하면 화재는 감소하고 구조 및 구급출동은 증가했다

 

특히,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35건의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061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교통사고를 포함해 각종 사건·사고현장에서 10명을 구조, 병원 이송인원은 357명으로 집계 됐다.

 

수원남부소방서는 추석 연휴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총 494명 및 펌프차 등 소방장비 38대를 동원해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지역에 순찰활동 및 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등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했다.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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