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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범죄 제대로 알고 예방하자
THE DESIGN 조회수:367 220.86.76.188
2018-03-22 00:55:44

현대 사회인들은 일분일초라도 스마트폰을 손에 두지 않고는 생활 할 수 없을 정도로 스마트폰의 폐인이 되어 버렸다. 전기통신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범죄가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인데 그중에 파밍과 스미싱의 범죄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이런한 범죄의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몇가지 예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인터넷,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사기의 범행을 하는 것은 대표적인 범죄로 파밍과 스미싱을 들수가 있다.

 

파밍(Pharming)은 피싱(Phishing)과 ‘변작하다’ 라는 뜻의 합성어로 피해자의 텀퓨터에 악성코드 등을 감염시켜 피해자들이 정상적인 은행, 카드사의 사이트에 접속을 하여고 자동적으로 가짜 사이트에 연결이 되도록 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가 계좌의 비밀번호, 보안카드 번호 등을 입력하면 이 금융정보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계좌의 예금을 이체해 가는 범행의 수법이다.


범인들은 무작위로 이메일을 발송하여 이를 클릭하여 이메일을 여는 순간 PC를 감염시키는 방법을 사용하여 PC를 감염시켜 버리는 것이다. 이를 예방하고자 출처를 알수 없는 사이트에 접속을 하지 말아야 하며 불분명한 사람에게 발송된 이메일 등을 클릭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스미싱(Smishing)은 문자메시지를 말하는(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무작위로 쿠폰제공, 모바일청첩장, 돌잔치 초대장 등 인터넷으로 접속이 가능한 URL주소를 보내 클릭을 하면 그 순간 스마트폰을 감염을 시켜 악성코드를 이용하여 소액결재를 하는 사기의 방법이다.

 

이러한 스미싱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누가 보냈는지를 알수 없는 URL이 첨부된 문자메시지나 SNS 메신저의 메시지를 절대 클릭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또한 최신 백신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보안카드 번호, 비밀번호 등을 저장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스마트폰의 보안설정을 강화하는 것이 스미싱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특히 이런 URL을 미리미리 검사를 하기 위해서 경찰청 사이버캅의 앱을 설치하여 검색을 하는 것도 사전에 사기의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스마트폰을 손안에서 놓아둘 수 없는 현실에 살게 된 요즈음 몇가지 간단한 예방법이라도 숙지하여 범법자들에게 열심히 일을 하여 소중하게 모은 재산을 빼앗기는 피해를 당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인천 삼산경찰서 지능팀 경사 이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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