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 대표 83명 참가, 우수상 4개, 장려상 2개등 6개 종목서 우수한 성적
작성일 : 2018-09-13 04:47
경기도 의정부시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의정부시 대표로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는 경기도 각 시·군·구에서 치열한 예선을 걸쳐 선발된 대표 청소년들이 4개 부문 17개 종목에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는 대표적인 경연대회로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했다.
의정부시는 제16회 청소년종합예술제『끼자랑·꿈자랑』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의정부시 대표 83명[개인 15명, 단체 8팀(68명)]이 4개 부문 12개 종목에 참가하여, 우수상 4개, 장려상 2개 등 6개 종목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팀)는 우수상-대중음악 개인 중등부(의정부여자고등학교 김윤아), 한국무용 독무 초등부(신동초등학교 임한솔), 한국음악 성악 독창(효자중학교 김예원), 문학 산문(민락중학교 김상희) / 장려상-발레 군무 초등부(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S쁘아), 문학 산문(의정부호원초등학교 이태양)이며, 수상자(팀)는 오는 15일 의정부시 행복로 미디어루프에서 진행되는 제16회 청소년종합예술제『끼자랑·꿈자랑』한마당 축제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관장 조경서는 “이번 대회에 입상한 청소년 뿐 아니라 참여한 모든 청소년들의 노력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의정부시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함양 및 예술적 재능 계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원운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