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부천 학생들의 창의력 최고 명문 교육 전통 빛내
작성일 : 2019-03-04 02:07
경기도 부천양지초는 수원삼일공고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대회에서 최우수단체상 3년 연속수상 했습니다. 모두4팀 26명이 지도교사 김현수, 김은빈선생님의 지도로 참가하여 금상2팀 르네상스상 1팀 동상2팀 수상했다.
부천양지초는 2016년도부터 계속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창의발명융합동아리를 운영하고있다. 학년초 모집을 할 때 교육소외계층학생을 대상으로우선 선발하여 동아리를 구성하였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교육소외계층 학생들이 도전하고 성취하며 자존감을 고취시키고자하는 학교장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2016년도부터 시작된 동아리 활동은 2016 최우수단체상, 대상 수상, 2017 최우수단체상 금상,은상,동상, 특별상 2개 수상에 이어 2018대회에서도 금상2팀, 동상2팀, 르네상스상 1팀 및 세계대회 출전권도 2팀이 획득하여 2019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테네시주 테네시주립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DI GF) 대회에 국가 대표로 참석할 수 있는 출전권도 획득했다.
이번 대회를 참가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26명의 학생들이 4개 팀을 구성하여 매주목요일, 그리고 토요일 동아리 활동으로 준비했으며 특히, 방학 기간에도 매주 월, 화 모여 논의하고 활동하며 대회참가준비를 이어 나갔다.
창의력올림피아드는 사전에 공개된 창의적인 문제를 장기간에 걸쳐서 해결하는 장기과제와 현장에서 제시된 문제를 팀원들이 힘을합쳐 해결하는 즉석과제로 이루어진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프로젝트학습, 팀워크, 시간관리 능력, 리더십을 배양하는 융합 올림피아드이며 초중고 각각 과제 A(비행물체-드론-로 낙하물을 정확히 투하하는 과제), 과제 B(이하 활동 내용 생략), 과제 C, D, E, PO, 즉석과제를 해결하는 대회이다. 이중 부천양지초는 과제 A,B,C,E 네분야에 도전하여 아래와 같은 멋진 결실을 얻었다.
대회에 참가 했던 학생 박00은 대회를 마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방학기간동안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들었지만 금상과 르네상스상을 받아서 좋았다. 그리고 팀원들과 매번 만나는 것이 즐거웠고, 나에게 창의성을 키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 좋았다“
본교 이효원교장선생님께서도 마지막까지 우리 부천양지초 학생들이 마음껏 꿈과 재능을 펼치시도록 애써주셨고 2019학년도 김양임 새교장선생님께서도 적극적으로 창의발명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임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