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하남시의회는 지난 2022년 여.야 5대5 동수로 출범하여 초선인 금광연 의원이 하남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었다.
하남시의회 후반기는 오늘부터 의정 행정이 시작된다.
금광연 의장은 지난 28일 당선 소감에서 여민동락의 자세로 여.야 모든 의원들과 소통을 중시할 것이며 시민이 즐거워하는 시민 중심의 의정 활동으로 33만 하남시민의 대의기관으로 거듭나게 의정을 펼칠 것이라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금광연 의장은 경북 영주 출신으로 안동시에서 공직을 시작 지난 2007년 하남시 사회복지과장과 덕풍3동 장을 역임했다.
또한 지난 2010년부터 국민 권익위원회로 이직하여 부이사관으로 승진 후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금융 감독원에서 국민권익보호관, 제제심의위 위원으로 제직하여 지방행정과 중앙행정을 드루답습한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갖고 있다.
금의장은 방송통신대와,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행정학 박사이기도 하다.
그리고 금의장은 공직에서 정년퇴임후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하남시의회 의원에 도전하여 당선된 하남시 초선의원으로서 도시건설 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난 2년간 역임하기도 했다.
금광연 의장은 행정직 공무원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친결과 동료의원들에 신뢰를 쌓아 의장에 당선되었기에 소통과 협치를 통해 시민 중심의 하남시의회가 대의기관으로서 시민들이 즐거워하는 하남시의회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
김재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