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은 지난 10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농촌지도자용인시연합회 한마음교육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농촌지도자 용인시연합회가 주최했으며, 다양한 인사들이 모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해 이상일 시장, 김성겸 한국 농촌지도자 용인시연합회장, 최재학 용인축협조합장, 이대영 용인산림조합장 등 약 140명이 참석했다. 우수회원과 단체, 유공 공무원 표창식과 회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되었고, 원예(치유농업 체험) 교육도 포함되어 있었다.
유진선 의장은 우수회원 세 명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한 후 축사를 통해 "농업인의 어려움이 날로 커지는 상황에서도 용인시 농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움뿐만 아니라 성과를 공유하며 농업 분야의 탄소중립 실천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으로서 동료 의원들과 함께 농업인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110만 용인 시민과 함께 용인시 농업 발전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서판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