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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 다자녀가정 지원 확대한다

2024년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 50만 원, 둘째 60만 원, 셋째 이상 70만 원 차등 지급

작성일 : 2025-01-07 02:36

광명시가 양육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다자녀가정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올해부터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을 자녀 수에 따라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이조아 첫돌’은 광명시에서 태어나 첫돌을 맞은 아이의 부모에게 첫돌 축하금 50만 원을 지역화폐(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광명시가 2024년 수도권 최초로 시행했다.

기존에는 일률적으로 50만 원을 지급했지만, 올해부터 첫째 50만 원, 둘째 60만 원, 셋째 이상 70만 원을 지급한다.확대된 기준은 2024년 출생한 유아부터 적용된다.

이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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