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은 설 연휴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생활폐기물 수거는 연휴 기간 중 1월 27일(월)과 28일(화)에 진행되며, 29일(수)과 30일(목)에는 미수거일로 지정해 수거가 중단된다. 군은 주민들에게 수거일과 미수거일을 사전 안내해 생활폐기물 배출로 인한 불편을 줄일 방침이다.
또한, 청소상황반과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하며, 연휴 종료 다음 날인 1월 31일부터 미수거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할 계획이다.
김재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