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생활폐기물 자동집화시설 운영에 모범답안으로 보인다.
광명시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은 지난 2009년 소하집하장 시설을 시작으로. 2010년 철산집하장, 2011년 역세권집하장 시설을 완공하고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
이는 광명시 32,094세대의 생활폐기물을 자동집하시설로 처리하여 시민들의 생활쓰레기에서 불편을 최소화하는 지대한 공로를 쌓아가고 있다.
이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데는 시설물 유지관리업체도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금전보다 봉사한다는 마음도 있었기에 지난 15년간 아무런 문제가 없이 지금까지 지속되고 가동이 잘되고 있는 것으로 비친다.
일부 경기도 타 시는 생활폐기물 자동집화시설의 가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질 않아서 중지, 폐쇄하고 수억 이상의 비용을 들여서 철거를 위한 용역발주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인근 시 관내 생활폐기물 자동집화시설에 대한 관리도 제대로 이뤄지질 않아 약 1개월 동안 가동이 중단되어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친 사례도 있었다.
그러나 광명시 관계 공무원들은 광명시 생활폐기물 자동집화시설의 정상 가동에 언제나 최우선으로 모니터링과 관련 유지보수 업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갖추고 현재까지 최상의 시설가동률 100%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용하고 있는 주민자치회원들과 사용상 불편하거나 사소한 문제라도 있을 것에 대비해서 수시로 주민들과 회의를 통해서 불편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광명시민들을 위해서라도 모든 업무에서 공정하고 성실히 일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실 수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