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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피어나는 길목, 노고단 진달래 개화

작성일 : 2025-04-26 00:34 수정일 : 2025-04-26 00:38

4월25일(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1,507m) 일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며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올해 노고단 진달래는 작년보다 일주일가량 늦게 개화하였으며, 현재 개화율은 약 30% 수준이다. 절정은 다음주 주말(5월 첫째 주)경으로 예상된다.

노고단 진달래는 해발고도 1,400m이상 고산지대에서 자라며, 탐방객들에게 특별한 봄의 정취를 선사한다. 

4월25일(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1,507m) 일대에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며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올해 노고단 진달래는 작년보다 일주일가량 늦게 개화하였으며, 현재 개화율은 약 30% 수준이다. 절정은 다음주 주말(5월 첫째 주)경으로 예상된다.

노고단 진달래는 해발고도 1,400m이상 고산지대에서 자라며, 탐방객들에게 특별한 봄의 정취를 선사한다. 
봄이 피어나는 길목, 노고단 진달래 개화
봄이 피어나는 길목, 노고단 진달래 개화
봄이 피어나는 길목, 노고단 진달래 개화
봄이 피어나는 길목, 노고단 진달래 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