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은 6월 22일까지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그림책 기획전시 <나에게 온 그림책 편지>를 운영한다.
2025년 복합문화공간 111CM의 기획전시로 열리는 <나에게 온 그림책 편지>에서는 ‘우리가 태어나 처음 접하는 예술인 그림책’을 주제로 이미나 작가의 그림책 5권을 원화로 만나볼 수 있다.
수원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이미나 작가는《조용한 세계》를 통해 류재수 작가에게 “고맙고 아름다운 한권이다”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이미나 작가의 《새의 모양》, 《조용한 세계》, 《터널의 날들》, 《이불개》, 《나의 동네》총 5권의 그림책은 우리의 탄생부터 삶, 추억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그림책을 직접 읽고 쓸 수 있는 ‘그림책 머무는 곳’도 준비되어 있다. ‘그림책 머무는 곳’에서는 슬기샘 어린이 도서관이 선정한 그림책 300권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림책을 직접 읽고, 쓸 수 있는 체험을 통해 전시의 여운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처럼 그림책 전시를 비롯해 독서, 필사 등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 111CM 2025 그림책 기획전시 <나에게 온 그림책 편지>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문화 체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해당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오는 6월 22일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복합문화공간 111C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 업 명 : 복합문화공간 111CM 2025 그림책 기획전시 <나에게 온 그림책 편지>
□ 목 적 : 모든 세대가 향유할 수 있는 전시 콘텐츠 제공 및 문화 체험 향유 기회 확대
□ 대 상 : 전 세대
□ 기 간 : 2025. 4. 18.(금) ~ 6.22.(일)
□ 장 소 : 복합문화공간 111CM 전시장
□ 내 용
- 이미나 작가의 그림책 《새의 모양》, 《조용한 세계》, 《터널의 날들》, 《이불개》, 《나의 동네》원화 전시
- 슬기샘 도서관 선정 그림책 300권 체험
- 독서, 필사, 컬러링 등 체험프로그램
□ 문 의 : 수원문화재단 111CM TF팀 031-269-3764
고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