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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바라산자연휴양림 목공체험장 11월까지 운영

작성일 : 2025-05-27 01:38

의왕시는 바라산자연휴양림 내 목공예체험 프로그램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목공예체험 프로그램은 바라산자연 휴양림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 치유의 시간을 보내는 동시에 친환경 목공품 제작이라는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의 운영은 연령별 25명 이내로 바라산자연휴양림 내 목공체험장에서 전문 목공지도사의 지도하에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직접 소도구를 통해 목재를 다듬고 채색하게 되며, 도마, 필통, 책갈피 등 본인만의 다양한 목공품을 만들 수 있게 된다.

또한, 이번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장애인복지관, 돌봄센터 이용자 등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목공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의 예약 신청은 전화 또는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체험비는 체험 물품에 따라 2,000원~50,0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기타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바라산자연휴양림 목공체험장(031-8086-748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고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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