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장암동 주민센터에서 103회차‘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암동 주민센터 2층 작은도서관 내 다목적실에서 열린 현장시장실에는 1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김동근 시장은 상담에 앞서 시민들에게 그간 접수된 민원 사항 및 장암동 주요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현장시장실에서는 △재개발조합 내 갈등 해결 요청 △장암동 반려견 놀이터 신규 조성 건의 △광장 생활체조 프로그램 추가 운영 건의 등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현장에 찾아온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제기된 사항은 면밀히 살펴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다음 현장시장실은 11월 28일 자금동 주민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최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