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의정부도시공사, 2025년 지역사회와 함께 만든 변화…시민 체감 성과 한눈에

의정부도시공사, 공공성 제고와 지역사회 실질 변화 견인

작성일 : 2025-12-03 23:59 수정일 : 2025-12-03 21:08

의정부도시공사, 2025년 지역사회와 함께 만든 변화…시민 체감 성과 한눈에
의정부도시공사, 공공성 제고와 지역사회 실질 변화 견인
시민 체감 가치 최우선! 의정부도시공사, 다방면 실질적 공헌 이뤄내


의정부도시공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공헌·사회적 약자 지원·장애인 체육 활성화·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시민 중심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공사는 공공기관의 기본 책무인 공공성·시민 체감 가치 제고를 중심에 두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주력해 왔다.

 

□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선정 … 지역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

 

공사는 올해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 최초 선정되며 지역사회 협력 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지역 농가 협력 기반의 송산배 공동구매, 의정부 경전철 플로깅 프로그램,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술 봉사와 헌혈 캠페인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지역과의 신뢰 기반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 특히 공사는 지역사회 기여 활동 전반의 체계를 강화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이라는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다.

 

□ 임산부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사회적 약자 배려 정책 확산

 

공사는 ‘제20회 임산부의 날’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임산부 배려 정책과 출산 친화 환경 조성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공사는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운영 확대 △속초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한 저출산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직원 대상 배려 문화 교육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또한 2026년부터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서비스의 대상을 임신부까지 확대하며, 일상 속에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공공서비스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 확대 … 이동지원까지 연계한 체계직 지원 강화

 

공사는 생활체육 분야에서 장애인 대상 맞춤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민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사장배 장애인 수영대회’에서는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참여하여 경기 경험을 쌓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사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서비스인 ‘행복드림콜’ 가족나들이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넓혔다. 

□ 지역상권 활성화 견인 … 시민 참여형 축제와 현장 중심 지원 확대

 

공사 상권진흥센터는 올해 동오마실페스타, 회룡골목페스타, 의정부 부대찌개 축제 등 지역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025 싸이콘서트’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는 등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이번 싸이콘서트에서는 약 3만 명이 방문하며 129억 원 규모의 경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돼 대형 공연의 지역경제 파급력을 확인시켰다. 

축제 현장에는 공사 홍보부스도 운영해 시민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상생 공감대 확산에 힘썼다. 또한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의정부사랑카드 소비복권 이벤트’를 펼쳐 시민·상인·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선순환 소비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의정부도시공사는 김장호 사장 직무대행은 “2025년은 공사가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공가치를 구현해 온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보호정책,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장애인 체육 활성화, 지역경제 회복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중심으로 공기업의 역할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최성진 기자

기획/특집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