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1-11-02 04:21

이형덕 광명시의회 의원이 광명시의 참 일꾼으로 인정받았다. 지난 10월 29일 지방자치의 날, 이 의원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방의회 30주년 기념, ‘제4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대회’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조례 제·개정 부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위민의정 대상은 지방자치연구소(주)가 주최하고, 월간 지방정부·지방정부 tvU에서 주관, 행정안전부 및 대통령소속 자치분원위원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우리나라의 명망 있는 지방자치 전문가 20명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되기 때문에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 있는 의정상으로 인정받는다.
특별히 올해 지방의회 30주년 기념에 맞춰 계획된 이 상은 1차 서면심사와 2차 면접심사까지 전문가 심사를 통과한 기초와 광역의회의 우수사례 각각 18건을 대상으로 결선 발표를 진행한 후 전문가 심사단과 국민평가단으로 구성된 현장평가단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이형덕 의원은 자치법규 인권영향평가를 통해 광명시의 조례를 인권적인 측면에서 재조명 하고 인권침해 요소가 있는 부분을 개정하여 광명시 인권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형덕 의원은 "광명시민의 인권 대변자로서 한결같은 마음가짐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다"며 “광명시 인권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도움을 주신 위원님들과 동료 의원님, 항상 응원해 주시는 지역위원회와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 청소년, 여성 외 다양한 부분의 인권증진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성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