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7-12-05 03:47
인천 남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민창기)는 지난 4일 2017년도제4회 추경 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을 심사 의결했다.이날 예결위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를 마치고 회부된 결과를 반영하고 전체 예산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4회 추경예산안및 수정예산안 7,305억원(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 대비 122억원 증가)을 원안가결 했다.
민창기 예결위원장은 “이번 제4회 추경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은 국시비 보조금 등의 최종 내시분을 반영하고, 사업별 미집행예산 및 집행 잔액 등을 삭감하여 이월예산과 불용액의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다 ”고 말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된 2017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은5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오준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