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IT

청소년들의 소화제 ‘원평 소화제’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자치조직 오리엔테이션

작성일 : 2018-03-29 00:56

(재)평택시청소년재단 원평청소년문화의집에서 문화의집 8개 자치조직원 75명을 대상으로 ‘원평 소화제(소통과 화합이 제일이다)’를 운영했다.


 
‘원평 소화제’는 2018년을 맞이하여 문화의집의 자치조직원들에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계획하게 되었으며, 오리엔테이션 형식으로 △문화의집 소개 △아이스브레이킹 활동 △자원봉사교육(평택시 자원봉사센터) △단체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이날 활동에 참가한 박현아(고1, 자원봉사동아리) 학생은 ‘아는 친구 없이 자원봉사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어 어색하고, 걱정을 했다. 하지만 오늘 여러 친구들과 함께 게임과 자원봉사교육을 받으면서 처음의 어색함이 많이 사라지고, 앞으로 문화의집에서 할 활동들이 기대가된다.’며 소감을 전했다.

 

문화의집 윤호영 지도사는 ‘2018년 문화의집을 이끌 8개 자치조직원들이 서로 가까워지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오늘 활동을 계획하게 되었다.’며 ‘한 해 동안 자치조직원들이 문화의집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무척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한편 문화의집에서는 내달 7일(토) 오후 2시 문화의집에서 ‘2018년 자치조직 발대식’을 갖는다.


서판호 기자

교육/IT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