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18-04-20 03:28
경기도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양주시민과 경기북부 성인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2018, 박물관 문화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연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는 문화강좌로 오는 5월 9일부터 7월 26일까지 12주과정으로 △매주 수요일에는 ‘전통 닥종이 인형 만들기 초급반’을, △금요일에는 ‘전통 매듭과 바느질 규방용품 만들기 초급반’을 진행한다.
또한, 이번 초급과정에 이어 올해 9월 중 중급반 문화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양주시민을 비롯해 동두천시와 의정부시 등 경기북부지역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홈페이지(museum.yangju.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오는 5월 8일까지 이메일(ichi244@korea.kr)이나 전화(031-8082-4173, 4189)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화 접수시에는 개강 당일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