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하남문화재단은 오는 5월 30일(토)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하남’의 세 번째 꿈의 향연 「꿈크닉Ⅲ」연주회를 개최한다.
2026년 꿈의 향연은 전국 44개의 꿈의 오케스트라가 ‘꿈의 오케스트라의 내일은 ○○이다’를 주제로 음악을 통해 지역에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5월 한 달간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공연 프로젝트이다. 올해 꿈의 오케스트라 하남은 ‘미소’를 주제로 클래식, 영화OST, 등 대중적인 곡들로 구성하여 일상에서 누구나 함께 누리는 음악의 기쁨을 전하고자 하는 아이들의 따스한 마음을 담아냈다.
‘꿈의 오케스트라 하남’은 자립거점기관 3년 차를 맞이하여 ‘꿈의 향연’, ‘뮤직人더하남’, ‘여름 음악캠프’,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성장하는 연주력과 단합력을 바탕으로 하남시 대표 청소년 오케스트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시작하며, 자세한 사항은 하남문화재단 누리집(www.hna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하남문화재단 문화교육그룹 ☏031-790-7935/7933
김재학 기자